AI Autonomous Service Robot

멈춰 있는 안내데스크에서,
찾아가는 안내자로.

검색은 청구기호에서 멈춥니다.
temi는 그 번호를 실제 위치로 바꿔, 서가 앞까지 함께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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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제품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최초, 2024.5) 경상북도교육청 80여 대 공급 실적 학교 · 도서관 · 병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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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도서관과 학교, 병원에서 촬영된 운영 장면과 제품 기능 전체를 담았습니다. 보고 싶은 영상을 골라 보세요.

※ 영상은 실제 운영 및 시범 현장에서 촬영된 자료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용자와 환자의 얼굴은 자동으로 가림 처리했습니다.

Public sector track record

이미 공공기관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검토 단계의 신제품이 아닙니다. 교육청, 학교 도서관, 공공도서관, 병원에 실제로 납품되어 매일 운영되고 있는 장비입니다.

80+
경상북도교육청 공급

단일 교육청 기준 대규모 공급 실적

2024.5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최초 등록 사례

다수
학교 · 도서관 · 병원 운영 중

동일 사양 다수 대 동시 운영 검증

교육청에 납품된 temi 로봇 다수
교육청 · 학교 다량 공급 동일 사양 다수 대를 동시에 배치하고 운영한 사례입니다.
공공도서관 서가 사이를 자율주행하는 temi
공공도서관 운영 서가 사이 좁은 통로를 자율주행하며 이용자를 안내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있는 temi
학교 현장 상주 운영 등교 맞이부터 교실 수업 보조까지 하루 단위로 운영됩니다.
병원 병동을 순회하는 temi
종합병원 병동 실증 병동을 순회하며 낙상예방 교육과 위치 안내를 수행했습니다.
실측 데이터 종합병원 병동 2주 시범운영 결과  ·  1회 50분 순회 · 1일 3회 운영
누적 안내 조작
253 회 터치
낙상예방 교육
36 회 / 약 30시간
누적 주행거리
11.81 km
운영 방식
1일 3 회 순회

※ 공급 실적 및 시범운영 실측치는 제조사 제공 자료 기준입니다. 계약 조건은 기관별로 별도 협의합니다.

The problem

도서관과 바로 친해지기가
왜 어려울까요.

이용을 멀어지게 하는 건 자료 부족이 아닙니다. 물어보기 어려웠고, 찾지 못한 채 돌아섰던 경험입니다.

01

번호는 받았는데,
거기가 어디죠

‘813.6-김66ㅇ’. 청구기호는 나왔지만 그게 몇 층 어느 서가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결국 데스크로 되돌아갑니다.

02

물어보기가
망설여집니다

조용한 열람실에서 말을 거는 일, 같은 걸 두 번 묻는 일. 많은 이용자가 그냥 포기하고 돌아섭니다.

03

물어볼 사람이 없는
시간이 있습니다

점심시간, 야간, 주말. 데스크가 비어 있는 시간에 온 이용자는 안내를 받지 못한 채 돌아갑니다.

사서 입장에서는 이렇게 나타납니다.

사서 업무

반복 위치 문의가
전문 업무를 밀어냅니다

화장실, 열람실, 특정 서가 위치 같은 단순 문의가 하루의 상당 시간을 차지합니다. 독서 상담과 프로그램 기획이 뒤로 밀립니다.

안내 품질

사람마다, 시간마다
달라집니다

담당자에 따라 설명이 달라지고 교대와 야간에는 안내가 끊깁니다. 이용 수칙처럼 반드시 전달돼야 할 정보일수록 누락 위험이 큽니다.

이용자 변화

찾아오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어린이, 고령, 다문화 이용자의 비중이 늘었습니다. 각기 다른 방식의 안내가 필요하지만 인력은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인력의 성실함이 아니라,
반복 업무를 사람이 계속 떠안는 구조에 있습니다.

Why now

지금이 도입 시점인
네 가지 이유

정책, 제도, 검증, 이용자 변화가 동시에 맞물렸습니다. 하나라도 빠져 있던 시기에는 도입이 모험이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정책

이용자 서비스가 평가의 축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이용자 서비스 확대와 접근성 개선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AI 안내는 성과가 눈에 보이는 사업입니다.

제도

조달 등록 완료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제품입니다(자율주행 서비스로봇 최초 등록, 2024.5). 별도 규격 심의 없이 예산 집행이 가능합니다.

검증

이미 검증된 제품

경상북도교육청 80여 대를 비롯해 학교와 도서관에 다수 공급되었습니다. 시범 도입 리스크가 낮습니다.

기술

대화가 되는 로봇

생성형 AI 연동으로 정해진 대본이 아닌 실제 질의응답이 가능해졌습니다. ‘안내판 대체’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How it works

묻고, 이해하고,
그 자리까지 데려다줍니다.

대부분의 안내 시스템은 답변에서 멈춥니다. temi는 AI의 답변을 현실 공간의 움직임으로 연결합니다.

1

질문

음성 또는 터치로 묻습니다.

“어린이 요리책 어디 있어요?”
2

의도 파악

생성형 AI가 질문의 의도를 분석합니다.
(ChatGPT · Gemini 연동)

3

정보 검색

기관 전용 데이터에서 해당 자료와 절차를 찾아 답변합니다.

4

현장 안내

청구기호와 구역 정보를 지도와 대조해 실제 위치까지 동행합니다.

도서관 서가 앞에서 이용자를 안내하는 temi
For libraries

이용자의 마지막 10미터를
책임집니다.

검색은 청구기호에서 멈춥니다. 그 다음 서가까지 가는 길을, 이용자가 혼자 헤매지 않게 합니다.

01 물어봅니다 찾는 책을 말하거나 화면에서 고릅니다
02 따라갑니다 로봇이 앞서고 이용자가 뒤따릅니다
03 도착합니다 서가 앞에서 청구기호를 알려줍니다
04 찾아냅니다 이용자가 직접 책을 꺼냅니다
Setup

도서관이 준비할 일은
한 번뿐입니다.

각 서가 구역에 청구기호 범위를 한 번 지정해 두면 됩니다. 이후 신착 도서와 재배치에 따른 수정은 담당 사서가 직접 할 수 있습니다.

한 번만

서가 구역별 청구기호 범위 지정

예: 아 000–199 구역 / 아 200–399 구역. 지도 위에 구역을 그리고 범위를 입력하면 끝입니다.

이후 계속

사서가 직접 수정

서가를 옮기거나 신착 자료가 들어와도 담당 사서가 위치와 경로를 직접 고칩니다. 제조사 방문이나 추가 개발비가 들지 않습니다.

도서 위치 안내

검색한 책의 청구기호를 서가 구역과 대조해 해당 서가까지 동행합니다. 사서 개입 없이 완결되는 안내입니다.

관내 시설 안내 · 순회

열람실, 자료실, 화장실, 수유실 등 시설 안내와 정해진 시간의 순회 안내를 자동화합니다.

이용 수칙 · 다국어 안내

정숙, 반납, 연체 안내를 반복 전달하고 외국인 이용자에게 다국어로 응대합니다.

A day in the library

언제 와도,
안내를 받습니다.

개관부터 폐관까지 이용자가 만나는 안내입니다. 시간대와 내용은 도서관이 직접 조정합니다.

  1. 09:00 – 10:00개관 인사 · 오늘의 프로그램과 휴관 안내
  2. 10:00 – 12:00도서 위치 안내 (검색대 옆 대기 · 요청하면 서가까지 동행)
  3. 12:00 – 13:00열람실 순회 · 이용 수칙 안내 (정숙 · 음식물 반입)
  4. 13:00 – 15:00어린이자료실 상주 · 추천도서 소개 · 스탬프 미션 진행
  5. 15:00 – 16:00독서 프로그램 진행 (골든벨 · 낭독회 · 북큐레이션 도슨트)
  6. 16:00 – 18:00도서 위치 안내 · 신착도서 순회 홍보
  7. 18:00 – 20:00야간 방문자 안내 · 반납 및 연체 안내
  8. 20:00 –폐관 안내 순회 후 충전 스테이션 자동 복귀

※ 위 시간표는 구성 예시입니다. 블록코딩 저작 도구로 담당 사서가 직접 편성합니다.

Programs

이용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안내만 시키면 장비가 놉니다. 이용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투입해야 가동률이 올라갑니다.

도서관에서 이용자를 이끌고 이동하는 temi
어린이자료실 운영 장면 · 로봇을 따라 이동하는 이용자
1

독서골든벨 · 퀴즈 진행

로봇이 문제를 내고 정답과 점수를 안내합니다. 아이들이 로봇에게 답하는 형식이라 참여율이 다릅니다.

2

이달의 추천도서 순회 홍보

화면에 표지와 소개를 띄우고 열람실을 돌며 이용자에게 먼저 다가갑니다.

3

북큐레이션 도슨트

주제별 서가 앞으로 이용자를 데려가며 큐레이션 의도를 직접 설명합니다.

4

독서 스탬프 · 미션 투어

어린이가 로봇과 함께 미션 코스를 도는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5

행사 · 휴관 안내

저자와의 만남, 특강, 휴관일을 정해진 시간에 반복해 알려줍니다.

Accessibility

묻기 어려웠던
이용자부터 바뀝니다.

데스크에 다가가기를 망설이던 사람이, 로봇에게는 먼저 말을 겁니다.

어린이

스스로 책을 찾아 나섭니다

눈높이에 맞춘 화면과 캐릭터 응대. 어른에게 말을 붙이지 못하던 아이가 스스로 자료를 찾습니다.

고령 이용자

몇 번을 물어도 같습니다

큰 글씨와 음성 안내, 그리고 몇 번을 물어도 태도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외국인 · 다문화

언어 장벽을 낮춥니다

다국어로 응대해 데스크 앞에서 돌아서던 이용자를 붙잡습니다.

야간 · 주말

안내 공백이 사라집니다

인력이 얇은 시간에 와도 같은 품질의 안내를 받습니다.

‘못 찾고 돌아선 경험’이 줄어들면
재방문과 대출이 따라옵니다.

Not replacement

사람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복을 대체합니다.

로봇을 들이는 일은 사람을 줄이는 일이 아니라, 이용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주고 사서를 본래의 일로 되돌리는 일입니다.

ROBOT · 기계가 맡는 일
  • 반복 위치 안내
  • 서가 앞까지 동행
  • 다국어 응대
  • 정형 질의응답
  • 열람실 순회 · 야간 대기
HUMAN · 사람이 되찾는 일
  • 독서 상담
  • 판단이 필요한 응대
  • 큐레이션 · 프로그램 기획
  • 고도의 전문 업무
  • 이용자와의 관계 형성
What went wrong

그동안 도서관 로봇이
실패했던 이유.

이용자가 쓰지 않는 장비였기 때문입니다. 기능이 아니라 경험의 문제였습니다.

기존 안내로봇
  • 이용자가 로봇을 찾아가야 함
  • 위치를 알려줄 뿐 데려다주지 않음
  • 화면 한 장, 언어 하나로 끝
  • 행사가 바뀌어도 내용은 그대로
  • 결국 아무도 쓰지 않는 장비
temi
  • 이용자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걺
  • 서가 앞까지 함께 걸어감
  • 도착해서 청구기호를 다시 확인
  • 어린이 · 고령 · 외국인 응대가 각각 다름
  • 이용자가 먼저 찾는 장비
Product

이용자를 알아보고,
눈높이를 맞춥니다.

사람을 인식해 다가가고 화면 각도를 조절하며, 이용자를 따라가면서 실시간으로 공간을 지도화합니다.

temi AI 서비스 로봇 본체
크기 / 무게
350 × 450 × 1,000 mm (W×D×H)
디스플레이
13.3″ 터치스크린 (1,920 × 1,080)
이용자 키에 맞춰 화면 각도 자동 조절
주행 센서
360° LiDAR · Depth 카메라 2 · 근접센서 5 · 거리측정센서 6 · 절벽감지 · IMU
카메라
1,300만 화소 · 하이브리드 IR 필터 · TOF Depth
음성
4채널 무지향성 디지털 마이크 · 20W 오디오
AI 연동
ChatGPT · Google Gemini · 알렉사 · SKT NUGU
충전
배터리 부족 시 충전 스테이션 자동 복귀

자율주행 네비게이션

서가 사이 좁은 통로에서도 사람과 장애물을 회피하며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자연어 음성 대화

생성형 AI 연동으로 정해진 대본이 아닌 실제 질의응답이 가능합니다.

사람 인식 · Follow me

특정 이용자를 인식해 따라가고, 키 높이에 맞춰 화면 각도를 조절합니다.

자동 충전 복귀

배터리가 낮아지면 스스로 충전 스테이션으로 돌아갑니다.

No-code authoring

안내 내용은
사서가 직접 바꿉니다.

서가를 옮기거나 프로그램이 바뀌어도, 이용자가 받는 안내는 다음 날 바로 달라집니다. 운영 중 추가 SW 개발비를 최소화합니다.

temi 노코딩 저작 화면
노코딩 저작 화면 · 로봇의 이동, 대사, 화면, 동작을 단계별로 조립합니다.
1

지도 수정

서가를 재배치하면 담당자가 위치, 가상벽, 경로를 직접 고칩니다.

2

시나리오 제작

‘어디로 가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띄울지’를 블록으로 설정합니다.

3

즉시 반영

독서주간, 방학 프로그램 변경을 당일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독서주간, 방학 특강, 저자와의 만남.
바뀌는 안내를 사서가 직접 그날 반영합니다.

Fleet management

여러 대를,
한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분관과 층별로 늘려도 관리 부담이 비례해서 늘지 않습니다. SDK를 제공해 도서관 자체 시스템(대출반납 · 회원 · 좌석배정)과 연동한 확장 개발도 가능합니다.

다수의 temi 로봇 동시 운영

실시간 관제

테미센터에서 로봇 위치, 배터리, 주행 상태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여러 대를 동시에 운영해도 관리 부담이 늘지 않습니다.

원격 화상 응대 화면

원격 응대

휴대폰과 PC로 현장을 보며 담당자가 직접 이용자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야간과 휴게시간의 응대 공백을 메웁니다.

공간 지도 백업 화면

지도 백업 · 자동 복귀

서가 배치안을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불러옵니다. 배터리가 낮아지면 스스로 충전 스테이션으로 복귀합니다.

Beyond the library

같은 장비로,
다른 현장까지.

도서관에서 검증한 안내 시나리오는 복지관과 병원에도 그대로 확장됩니다. 기관 내 다른 부서로 넓힐 때 새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지관에서 이용자를 응대하는 temi
WELFARE CENTER · 복지관

종사자 한 명이,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인력 대비 이용자가 가장 많은 현장입니다. 반복 안내와 정기 활동을 로봇이 맡고, 종사자는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섭니다.

  • 프로그램 안내 · 접수 지원요일별 프로그램, 신청 방법, 이용료를 반복 안내해 전화와 방문 문의를 줄입니다.
  • 인지 자극 · 여가 활동노래, 퀴즈, 체조, 회상 대화 등 어르신 대상 활동을 로봇이 진행합니다.
  • 건강 · 안전 수칙 교육낙상 예방, 복약, 감염관리 수칙을 정해진 시간에 반복 안내합니다.
  • 말벗 · 정서 지원생성형 AI 대화로 일상적인 말벗 역할을 하며 고립 위험군의 접점을 늘립니다.
병원 병동을 순회하는 temi
HOSPITAL · 병원

설명이 필요한 순간마다,
같은 품질로.

누락되면 안 되는 정보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간호사별 설명 편차가 사라지고, 안내 이력이 데이터로 남습니다.

  • 입원생활 안내식사, 면회, 복약, 시설 이용을 병실마다 반복 안내합니다.
  • 낙상예방 교육 순회고위험 시간대에 자동으로 병실을 순회하며 안전 수칙을 반복 전달합니다.
  • 검사 · 시술 · 퇴원 안내금식, 준비사항, 퇴원 절차처럼 누락 시 문제가 되는 정보를 표준화해 전달합니다.
  • 안내 이력 데이터화안내 횟수, 시간, 경로가 로그로 남아 질 향상 활동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Comparison

일반 안내로봇과
무엇이 다른가.

표를 좌우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분 temi 일반 안내로봇
이용자 응대 방식 이용자를 인식해 먼저 다가가고, 키 높이에 맞춰 화면을 기울임 정해진 자리에서 터치를 기다림
도서 위치 안내 청구기호를 서가 구역과 대조해 현장까지 동행 위치를 화면에 표시하는 데 그침
대화 방식 ChatGPT · Gemini 등 생성형 AI 연동 (도서관 전용 데이터 학습 가능) 규칙 기반 챗봇 / 자체 AI 모듈
콘텐츠 변경 블록코딩으로 사서가 직접 제작 · 수정 제조사 개발 의뢰 (건별 비용)
서가 재배치 대응 담당자가 직접 매핑 · 가상벽 · 경로 편집 구역 추가 시 별도 매핑 비용
주행 안전 절벽감지 센서 · 다중 거리센서 기반 회피 주행 제품별 상이
원격 제어 휴대폰 · PC 화상회의 및 원격 조종 지원 미지원이 일반적
조달 등록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최초, 2024.5) 제품별 상이
Budget

조달 등록 제품,
예산 집행이 간단합니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한 구매와 수의계약으로 진행됩니다. 별도 규격 심의 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가
2,000만원 / 대

등록가는 조달청 나라장터 기준이며, 도입 규모와 구성에 따라 세부 조건은 별도 협의합니다.

기본 제공
본체 · 충전 스테이션 · 기본 소프트웨어 · 초기 매핑 및 사서 교육
별도 협의
청구기호 구역 매핑 · 도서관 데이터 연동 · 다수 대량 도입 조건
유지보수
제조사 정책에 따른 하드웨어 보증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처음부터 크게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 시연부터 점진적 확대까지, 리스크 없이 시작하세요.

1

시연 · 체험

우리 도서관 서가에서 실제 주행과 안내 시연

2

1대 시범 도입

어린이자료실 또는 종합자료실 1곳에서 4주 운영

3

본 도입

이용 로그를 근거로 예산 편성 · 조달 구매

4

확대 · 표준화

층 · 분관 단위 확대, 안내 콘텐츠 표준화

Impact

한 대의 도입이,
네 방향으로 남습니다.

성과는 안내 건수, 가동 시간, 주행거리, 프로그램 운영 횟수로 측정해 운영평가 자료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용자

찾던 책을 손에 쥐고 돌아갑니다

묻기 어려웠던 사람도 스스로 자료를 찾습니다. 어린이, 고령, 외국인 이용자의 문턱이 낮아집니다.

방문 경험

다시 오고 싶은 도서관이 됩니다

‘못 찾고 돌아선 경험’이 줄어들면 재방문과 대출이 따라옵니다.

사서

본래의 일로 돌아갑니다

위치 문의가 줄어든 만큼 독서 상담, 큐레이션, 프로그램 기획 시간이 확보됩니다.

도서관

스마트도서관 선도 사례

AI 기반 이용자 서비스 확대 사례로 운영평가와 홍보 자산이 됩니다.

안내로봇은 미래를 앞당기는 장비가 아니라,
지금 부족한 손을 채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먼저 우리 도서관 서가에서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 기관 방문 시연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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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문의  010-2675-0418 이메일  echa.value@gmail.com 제조  아이비테크㈜  ·  판매  오름㈜